ABOUT 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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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경기도 양주시에서 시작된 랩씨앤씨. 이후 2018년 가평군 청현면으로 연구소 및 생산시설의 이전과 동시에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본사도 이전을 하였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 GCA, MoC, Rotc, CCAK, IGCA등의 각종 대회에서 입상을 하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일정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생두의 선별부터 품질관리까지의 전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을 갖추길 원했고, 안정적인 제품을 위하여 QC와 QA시스템과 생산 시설을 갖춘 후 대량 생산부터 맞춤형 생산 등 제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현재에는 제품 품질을 위하여 직영 카페는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수백 개의 파트너쉽 매장을 통해 랩씨앤씨의 커피를 선보이며, 생산시설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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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씨앤씨라는 이름은 Lab은 커피 연구소, CNC는 Coffee & Chemists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좋은 커피는 하늘에서 좋은 날씨를 선물하고 환경을 선물해야만 많은 사람들의 노력의 결정체가 한 잔에 녹여지기에 "커피는 하늘에서 내린 선물"이라고 모티브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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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씨앤씨는 원두를 선택할 때 두 가지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가의 생두로 대회를 우승하기 위한 이유가 아닌 카페에서도 접할 수 있는 스페셜피 생두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생두가 가진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가 채워줌으로써 블랜딩으로서의 최선의 노력과 최대의 효과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스페셜티 커피를 다이렉트 트레이딩으로 소개하는 일입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Panama Abu 농장 젊은 농장주를 19년 카페쇼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의 커피를 함께 커핑하며, 파나마의 주목받는 농장만 주목받는 것이 아쉬웠으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Abu 농장의 훌륭한 커피를 국내에도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이제는 국내에서도 보다 손쉽게 Abu Coffee를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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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시에는 블렌딩과 싱글 오리진에 에디오피아 커피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 드펠리스의 들어간 65% 에디오피아의 경우 Loring 로스터기로 240도의 투입 12% DTR을 유지하며, 12분 로스팅하여 향미가 잘 발현되도록 하였고,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커피는 에디오피아 보다 온도를 높여 투입하였으며, 21% DTR을 가져가고, 로스팅 타임을 16분까지로 늘려, 바디감과 단맛이 잘 발현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배전도의 경우 61 아그트론으로 카페에 납품하는 원두로는 어둡지 않은 산미가 살짝 느껴지는 수치입니다. 쓴맛을 절제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커피입니다.

 

에디오피아 벤사 오다코의 경우 8.2%의 수분율과 817g/L의 밀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Loring 로스터기에 기존 보다 높은 투입 온도, 248도에 투입하였으며, 오다코의 화려한 향미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5분에 짧은 로스팅 타임을 가졌습니다. 14%의 DTR을 가져갔고, 220도에 배출하였습니다. 배전도의 경우 59 아그트론이며, 로스팅은 오다코 화사함과 화려한 향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후미의 바디감을 살리고자 의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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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씨앤씨는 커피 제품 개발은 물론 바리스타 교육원 운영 및 카페 창업을 위한 컨설팅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사와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최상의 커피, 최고의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페셜티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고,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랩씨앤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의 정통을 지향하며,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커피 전문 브랜드 랩씨앤씨가 커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ABOUT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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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beanprofiler panel Barista_miobar ]

원두에 대한 정보와 패키징이 시각으로 많이 신경을 쓰신 것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원두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 적혀져 있었기에 원두 납품이 전문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COFFEE INFO

 

+ Red Palace (레드 펠리스)

에디오피아 65%, 브라질 10%, 콜롬비아 15%, 인도네시아 만델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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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펠리스 [브루잉]

드리퍼 : 하리오 V60

온도 : 93도

원두 : 20g

EK43s 튜닝 분쇄도 9.8 (튜닝 분쇄도이니 레시피별 수치 차이만 참고)

총 투입 물양 : 320g

뜸 40g 물 다 부은 후 45초

1차 추출 100g

2차 추출 100g

3차 추출 80g

필요시 바이패스

추출 시간 : 2분 50초~3분

소프트 바디, 부드러운 목넘김, 은은한 단 맛

 

 

- 레드펠리스 [에스프레소]

원두 : 20.5g

물 온도 : 93도

EK43s 튜닝 분쇄도 1.5 (튜닝 분쇄도이니 레시피별 수치 차이만 참고)

추출 시간 : 27~34초

추출 양 : 32g

소프트 바디, 부드러운 목넘김, 은은한 단 맛

 

많은 종류의 블렌딩으로 자칫 오히려 서로가 묻혀 단조로울 수 있을 단점을 보완하려 각각의 개성을 극대화하여 로스팅하며 복합적이면서 인지가능한 블렌딩을 만들어내려 노력했습니다. 각 각의 인텐시티를 극대화한 후 비율을 수차례 조정하며 조화로움을 찾아 나갔습니다. 레드펠리스는 붉은 열매가 탐스럽게 열린 궁전을 상상하며 만든 블렌딩이며, 2016년 골든커피어워드 하우스 블렌딩 부문 3위에 입상하였던 커피입니다. 기존에 수차례 원두 납품 대회에 우승 하였었지만, 맛에 대한 인지적인 부분에 있어 대회에서 추구하는 밝은 산미는 소비자와의 소통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레드펠리스의 경우 일반 소비자가 충분히 긍정으로 느낄 대중적인 플레이버와 자극적이게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운 산미와 촉감을 가지고 있어 랩씨앤씨의 원두를 납품받는 카페에서도 약간의 산미가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블렌딩 제품입니다. 가볍게 마시기 좋으며, 커피의 부드럽고 달콤한 여운을 좋아하는 분들게 추천하는 편안한 커피입니다. 절제된 쓴 맛과 스위트한 맛과 향으로 매니아 분들과 커피 전문 매장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미디엄 바디의 아메리카노가 탁월하며, 우유와의 시너지가 긍정적인 블렌딩입니다.

 

+ 에티오피아 벤사 오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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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오피아 벤사 오다코 [브루잉]

드리퍼 : 하리오 V60

온도 : 93도

원두 : 20g

총 투입 물양 : 300g

뜸 40g 물 다 부은 후 45초

1차 추출 100g

2차 추출 100g

3차 추출 60g

EK43s 튜닝 분쇄도 9.5 (튜닝 분쇄도이니 레시피별 수치 차이만 참고)

기호에 맞게 바이패스

추출 시간 : 3분~ 3분 10초

레몬, 리치, 구아바, 트로피컬 프룻, 부드러운 마우스필, 라운드바디, 롱 애프터테이스트

 

- 에디오피아 벤사 오다코 [에스프레소]

원두 : 20.5g

물 온도 : 93도

EK43s 튜닝 분쇄도 2.5 (튜닝 분쇄도이니 레시피별 수치 차이만 참고)

추출 시간 : 26초~32초

추출 양 : 30g

레몬, 리치, 구아바, 트로피컬 프룻, 부드러운 마우스필, 라운드바디, 롱 애프터테이스트

 

 

‘오다코’는 시다모 벤사 산타와니의 오다코 마을의 이름입니다.그리고 ‘오다코’는 산타와니 마을과 오랫동안 함께해온 마을 나무 이름이기도 합니다.이 나무는 이 지역의 전통과도 관련이 있습니다.마을의 중요한 일이나, 커뮤니티간의 갈등이 생기면 이 나무 그늘 아래 모여서 해결합니다.

‘Odako Micro Lot Coffee’는 산타와니 지역의 563 농가와 Gatta Daye Bensa 농장에서만 생산합니다.

 

동일 품질로 매우 제한적인 수량 (60kg/30~120bag)만 생산하는 Micro Lot입니다.체리를 받자마자, 플로팅 방식으로 완숙빈을 1차 구별한 후 2차로 작업자들이 핸드픽으로 Ripe Cherry만을 선별하여 아프리칸 베드에서 13~15일 정도 건조합니다. 체리의 완벽한 건조를 위하여 한 (1)베드 (African Drying bad) 1명의 작업자를 배치하여, 매 15분마다 뒤집어줍니다.

 

ABOUT COFFEE

 

- BEAN PROFILER PANEL : Ms. coFFeeist ( http://beanprofiler.com/P_review/11363 )

 

+ Red Palace Blend : 커핑때부터 쓴맛과 떫은맛때문에 부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추출 잡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어설픈 실력으로나마 원두양은 22g으로 늘리고 분쇄도는 살짝 풀어주어 추출양을 좀 더 적게 가져갔습니다. 좀 가벼운 느낌은 있지만 도드라지던 쓴맛이 없어져서 먹기가 편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Dry Distillation류의 아로마가 지배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적절하면 긍정적일 수 있지만 한 끗 차이로 부정적인 뉘앙스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산미와  적절한 밀도감이 편한 목넘김을주어서 누구나가 마시기에는 편안한 커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thiopia Bensa Odako : 이렇게 다채로운 아로마의 커피는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추출을 달리 할 때마다 또 다른 아로마가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아로마는 다소 무거운 느낌이었지만 섬세하지만 스파클링한 산미가 커피에 좀 더 생기있게 해주었고 새콤달콤 하면서 긴 여운이  또 한 모금을 부르고 쩝쩝 거리면서 한 잔을 먹게 되네요. 로스팅이 좀 더 과했다면 Overripe한 느낌이 올 수도 있는데 딱 적당한 그 경계에서 배출이 된거 같았습니다. 다만 거친 느낌의 마우스필은 좀 아쉬움으로 남구요. 디저트와 함께 보다는 커피 본연의 한 잔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버의 매력을 느끼면서 마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BEAN PROFILER PANEL : johnblack ( http://beanprofiler.com/P_review/11369 )

 

+ Red Palace Blend : 레드펠리스는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로 테이스팅을 했습니다. 에스프레소로 먼저 마셨을 때 오렌지 계열의 산미를 감싸는 코코넛의 단맛이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좀 더 향미를 느껴보기위해 따뜻한 롱블랙으로 마셨을 때 생각보다 가벼운 바디감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에티오피아 비중이 높은 블랜딩임에도 인도네시아와 브라질이 어우러져서 그런지 산미를 잡아주는 단맛이 좋았습니다. 다만 추출 방법에 따라 다소 거친 느낌도 올라오는 점이 아쉽긴 했습니다.

+Ethiopia Bensa Odako : 에스프레소로 먼저 즐겼을 때 이 커피의 부제가 왜 스파클링 로제 와인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소 높은 산미가 상큼하게 다가오면서 애프터로 느껴지는 실키한 마우스필이 좋았지만, 다소 부담감이 높은 산미는 아쉬웠습니다. 브루잉 커피로 마셨을 때에는 뜨거울 때에는 다소 거친 느낌이었지만 다소 식으면서 안정을 찾아 시트러스 계열의 산미와 열대과일들의 상큼함 그리고 티 같은 가벼운 바디감이

상큼한 열대과일 같은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커피였습니다.

 

- BEAN PROFILER PANEL : onlyGrace ( http://beanprofiler.com/P_review/11381 )

 

+ Red Palace Blend : 맛을 보니 우선 거친 느낌의 라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첫 느낌부터 저에겐 조금 부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느낌이 사라지고 밝은 산미의 계열고 함께 후미에 단맛이 올라옵니다. 업체에서 말한 레시피대로 하지 않아서인지 밸런스가 좀 아쉽긴 했습니다만, 목넘김이 부담스럽지 않은 오렌지가 느껴지는 산미와 단맛이 좋았습니다.

+Ethiopia Bensa Odako : 에디오피아는 색이 강해서 좋았습니다. 산미가 확 느껴지지만, 새콤하기도 하고 또 그 안에 과일의 단맛도 함께 느껴져 원두가 가진 특성이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부드러움도 좋아서 라떼로 마시기 보단 드립으로 마시는 게 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마우스필도 좋아서 간만에 즐겁게 마신 원두입니다.

 

- BEAN PROFILER PANEL : Barista_miobar ( http://beanprofiler.com/P_review/11344 )

 

+ Red Palace Blend :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로 테이스팅을 해보았고 레시피를 참고하여 추출하였습니다. 두가지 음료로 시음했을 때, 볶은 견과류의 단맛과 구워진듯한 풍미와 산미톤은 높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깔렸으며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커피가 식어감에 따라 커피의 기본적인 풍미는 크게 잃지 않는밸런스잡힌 커피를 접할수 있었고,알려준 레시피로 추출했을때 쓴맛이 도드라지지 않고 커피와 어우러졌으나 분쇄도를 조금 조정하면서 내려봤을때 마다 거칠은 쓴맛이 베어나와 알려주신 레시피가 제일 적절했습니다.

+Ethiopia Bensa Odako : 오다코의 경우 에스프레소와 브루잉(하리오 v60)으로 추출하였으며, 에스프레소는 리스트레토와 룽고로 테이스팅을 했습니다. 에스프레소의 추출시간(과 추출양) 에 따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커피가 가지는 기본적인 커핑노트가 밸런스있게 잘 잡혀 끝까지 커피의 맛이 잘 유지되는 원두였습니다. 다크체리의 단맛과 산미와 여러 복합적인 열대과일의 향미가 느껴졌으며, 걸리는 느낌이 없이 클린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커피 그리고 입안에 여운이 오랫동안 느껴졌습니다.

 

- BEAN PROFILER EDITOR : 라파엘

보내주신 원두 모두 에스프레소로 추출을 하였습니다. Red Palace Blend는 단맛과 후미의 너티함과 초콜렛티한 느낌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실키한 바디감과 에프터 테이스트도 길고 은은하게 좋았습니다. 다만 추출이 조금 길어지니 후미의 느낌이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업체에서 제공한 레시피를 보고 내리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어쩌면 블랜딩 원두는 최대한 레시피를 참고하는 것이 업체에서 원하는 맛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대한 맞춰서 추출을 하니 데일리 커피로 좋을 듯한 커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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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opia Bensa Odako는 블랜딩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다채로운 향미는 과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후미의 물엿과 같은 단맛은 진득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박이라고 느껴졌던 느낌이 구아바로 표시되어 있어서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 원두가 가진 느낌은 확연하게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글에도 언급하였듯이 블랜딩은 생두가 가진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가 채웠으며, 싱글 오리진 커피는 어디서 느껴보지 못한 향미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원하는 부분을 100% 느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100% 공감을 하는 커피였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랩씨엔씨와 같은 원두 납품업체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 랩씨앤씨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39길

   연구실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톳골길 3

   http://labcnc.co.kr

 

 

+ BEAN PROFILER에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등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 BEAN PROFILER의 커피 리뷰는 랩씨앤씨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2'

원포인트 2021-04-18 22:42

이번 리뷰에는 빈플루언서 하나린님의 내용은 없군요 ^^

BeanProfiler 2021-04-19 15:11

저희는 에디터 제외 총 8명의 패널이 4명씩 회차마다 돌아가면서 리뷰를 진행합니다. 하나린님 리뷰는 다음 회차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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