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타 1.jpg

 

 

타타타 2.jpg

 

 

타타타3.jpg

 

 

 

 

타타타

 

블렌딩 : 브라질(40%), 콜롬비아(30%), 에티오피아(30%)

 

오랜만에 먹어 본 괜찮은 다크한 커피.

 

하리오v60 : 18g, 250g추출, 2.

첫 모금부터 다크한 브라질이 많이 느껴졌다. 식을수록 밸런스가 잡혀가는 느낌이다.

 

클레버 : 20g, 320g추출(나눔없이 한번에 푸어), 1분 후 스터링, 140230.

하리오추출보다 부정적인 맛들이 많이 사라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밸런스가 잡혀있다.

블렌딩커피 같다는 느낌이 잘 표현되었다.

 

 

에티오피아 워르카 게뎁

 

전에 리뷰했던 에티오피아를 잊게 만드는 맛.

 

하리오v60 : 18g, 200g추출, 230. (타타타 제공레시피)

명확한 느낌을 가진 에티오피아 커피였다. 자두와 복숭아 같은 핵과류 과일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클레버 : 20g, 300g추출, 3.

하리오와 비교했을 때, 도드라지는 산미가 아쉬웠지만 뒤에 오는 끈적한 단맛은 더 좋았다.

 

총평 : 블렌딩의 들어가는 브라질원두에 비율을 조금만 줄이고 콜롬비아와 같은 비율을 가지면 브라질스러움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

에티오피아의 정보를 보니 워시드에 고도가 2300m여서 언더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기우였다. 빈컬러가 하이~시티 사이로 보여지고 추출하여 마셨을 때도 언더에 느낌은 없고 정말 좋은 에티오피아 워시드 커피였다. 리뷰를 하면서 마셨던 에티오피아 커피 중에 그나마 괜찮았다.

 

에스프레소까지 하고 싶었으나 매장에 있는 리테일그라인더의 날 정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아쉽게도 에스프레소는 생략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2'

BeanProfiler 2018-03-31 07:09

리뷰잘봤습니다!!

딴죽걸이 2018-03-31 07:52

리뷰 잘 봤어요!~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