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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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둔촌동에서 제조 로스터리로 오픈하였으며, 2016년 강동구 길동에는 커피바인 빈터 커피 로스터스를 운영 중이다. 고태영, 고영수 두 형제가 로스터리를 운영 중이며, 큐그레이더인 고영수 로스터는 2015년에는 SCAK ROASTERS CHAPIONSHIP에서 3위를 차지했었고, 2016년에는 KBC 심사위원으로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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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상에 "깨끗하고, 불빛 환한 곳(A Clean, Well-Lighted Place)"이기를.

 

빈터(VInter)라는 네이밍은 시간(Winter)이기도 하고, 공간(Void)을 의미하기도 하며,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해서 정했다고 한다.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어떤 순간 떠오르는 공간이 빈터이기를 바라며, 커피 한 잔이 작은 위안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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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로스터는 기센 W6를 사용 중이며, 로스팅시 언더나 오버 로스팅이 되지 않게 로스팅을 하는 것과 신선한 생두를 사용하는 것, 깔끔하고 단맛이 잘 발현되도록 로스팅하는 것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ABOUT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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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BEANPROILER PANEL JIN]

블랜딩 원두인 4 season과 싱글 오리진인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의 패키징이다. 심플하지만 폰트가 작게 느껴져 시안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었다.

 

COFFEE INFO

 

+ 4 SEASON

 

- 브라질 산타이네스 [ Brazil Santa Ines ]

- 과테말라 안티구아 필라델피아[ Guatemala Antigua Filadelfia ]

- 에티오피아 리무 게라 [ Ethiopia Limu Gera ]

 

추출 가이드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원두양 : 18.5g

추출양 : 36~40g

추출온도 : 93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  2018 CoE#10

 

CoE 점수 : 89.00 [ Rank 10 ]

농장명 : 산타 테레사
농장주 : 로저 우레나 이달고
지역 : 산타 마리아, 도타
재배고도 : 2,000m
품종 : 게이샤

가공방식 : 워시드


Cup Note :복숭아, , 슈가케인, 핵과류, 사과, 밀크초콜릿, 캐러멜 캔디, 스무스
 

추출 가이드


권장 드리퍼 : 하리오 V60 or 캐맥스
사용 원두양 : 17g
추출양 : 270g
추출시 물 온도 : 93
추출시간 : 130+-20

 

ABOUT COFFEE

 

- BEAN PROFILER PANEL : JIN ( http://beanprofiler.com/P_review/4846 )

 

4 SEASON : 큰 부담없이 마시기 좋을듯 하며 개인적으로 단맛이 좋은 커피라 생각합니다. 쌉싸름한 맛은 기호에 따라 그 선호도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저의 경우 좀 더 가볍게 느껴졌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4SEASON"블렌드는 우유와의 궁합이 훨씬 더 좋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 : 개인적으로 단맛이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잘 정제된 설탕과 같은 클린한 단맛이라 생각됩니다. 반면 프래그런스에서 느껴졌던 복합적인 과일의 향미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져 다소 아쉽기도 하였습니다.

 

- BEAN PROFILER PANEL : johnblack ( http://beanprofiler.com/P_review/4835 )

 

4 SEASON : 상당히 묵직하면서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 커피였습니다. 다소 부담이 되는 커피랄까요. 묵직한 바디와 달콤 쌉싸름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 일 듯 한 커피 한 잔 이었습니다. 고요한 어둠 속에서 정신을 번쩍이게 하는 그러한 한 잔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 :  핵과류의 단맛과 혀 바닥에 남는 그 느낌 그리고 시럽과 같은 부드러운 목넘김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로스팅에서 언더와 웰 던의 그 경계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물의 성향을 잘 타는 것인지 민감한 컨디션이라면 디펙트로 느낄 수 있을 만한 요소가 조금 있었습니다

 

- BEAN PROFILER PANEL : 좋은산 ( http://beanprofiler.com/P_review/4821 )

 

4 SEASON : 빈터커피로스터스 블렌딩 원두 포시즌의 경우에는 업체에서 소개하는 설명 그대로입니다. 달콤 쌉쌀한 맛이 무척이나 일품이며 시럽처럼 달고 입 안에서 느껴지는 늬앙스 역시 무척 좋은 편입니다. 향도 좋고 맛도, 바디감도 좋았고 여운도 길게 이어집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습니다.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로도 좋았지만 우유와 무척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는 블랜딩 원두를 만났습니다.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 : 전체적으로 복숭아와 핵과류 그리고 사과 등의 맛들이 느껴집니다. 저로서는 무척 조심스러운 이야기이고 저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로서는 자꾸 신경을 거슬리는 맛이 잡힙니다. 경험에 의하면 원두의 속이 익지 않았을 때 느껴지는 풋내입니다. 하지만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원두의 칼라를 보면 속이 채 익지 않았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 BEAN PROFILER PANEL : 하나린 ( http://beanprofiler.com/P_review/4855 )

 

4 SEASON : 초콜렛티한 향미와 고소한 향, 중간 이상의 바디감은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강한 쓴 맛이 조금 부담스러웠다. 또한 미세한 탄 맛이 감지되어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겼다.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 : 단 맛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것 때문인지 산미가 다소 날카롭게 다가왔다. 워시드 가공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푸룻티한 향미가 느껴지는 것은 좋았다. 하지만 게이샤와 COE #10이라는 명성에는 부합할만한 향미라고 생각이 되진 않았다.

 

- BEAN PROFILER EDITOR : 라파엘

 

두 가지의 원두 모두 브루잉으로 추출을 하였다. 먼저 4 SEASON 블랜딩을 마셔보았다. 중배전으로 보여지고 오일이 묻어 나오진 않았지만, 원두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미는 마치 강배전의 커피를 연상케했다. 산미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으며, 적당한 바디감과 고소한 맛, 다크 초콜렛의 쌉쌀하면서도 쓴 후미가 식을수록 더욱더 잘 느껴졌다. 다만 마시는 동안 탄 맛이 조금 느껴졌다. 배전도에 비해 맛의 밸런스가 조금은 아쉽게 느껴졌다. 라테나 플렛 화이트로 마셨다면 조금은 더 좋았을듯했다.

 

Costa Rica Santa Teresa Geisha는 천도복숭아를 한입 베어먹는 느낌이 들었으며, 입안에 은은하게 맴도는 단맛도 좋았다. 워시드 가공 방식에도 불구하고, 마치 내추럴 가공 방식의 푸룻티하고 달콤한 커피를 마시는 듯했다. 다만 입안에 남는 여운이 짧은 부분과 후미에 입에 남는 까끌함이 아쉬웠다. 

 

 

 

 

 

+ 빈터 커피 로스터스

  둔촌점 : 서울시 강동구 진황도로 214

  길동점 :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15길 10

 

 원두 구매는 빈스얼랏에서 가능합니다.

  http://beansalot.co.kr/

 

+ BEAN PROFILER에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 BEAN PROFILER의 커피 리뷰는 빈터 커피 로스터스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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