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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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 아나폴리스에 위치하며 많은 커피 로스터들이 Light roasting을 도전했지만, 대중의 취향과 커피 본연의 맛의 추구하는 그 사이의 간극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  포기하였지만 이곳만은 북유럽스타일로 불리는 프로파일을 추구하며 Light roasting을 정말 잘하는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2002년에 시작하였고  자기소개하는 문구 중 가장 인상에 와 닿는 

“Coffee is important, but people are more important. If we can reach people through coffee – from growers to customers – that’s the whole spectrum of why we do what we do.”

커피가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커피를 하는 이유는 커피농부들과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함이다. 

 

COFFEE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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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ITY :  VIBRANT 

ELEVATION : 2200 MASL 

HARVEST : WINTER 2017-18

ROAST : LIGHT - MEDIUM 

PROCESS : WASHED 

CULTIVAR : KURUME + BOURBON + CATUAI 

CUPNOTE : Mandarin orange. Honeysuckle. Refreshing.

70% Ethiopia Yirgacheffe Kochere | washed Kurume
30% Guatemala Chimaltenango San José Poaquil | washed Bourbon + Caturra + Catu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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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모니 커피는 원두에 따라 light roast와 light-medium roast 사이를 유지 하며 무조건 라이트로스팅을 고집하진 않는다. 

 

ABOUT COFFEE

세레모니 2018 봄 블랜드 링크 

세레모니는 매시즌 블랜드를 만들고 있으며 늘 기대를 하며 주문을 한다. 

단맛과 산미가 서로 얽혀서 드러난다. 당도가 살짝 떨어지는 감귤 같지만 여름 커피로 내놓을만한 단맛으론 충분하다. 허니서클이라고 적혀있는 향이 뭔가 미묘하게 자극을 준다. 

맹렬한 더위와 걸맞게 얼음을 가득 채운 서버에  커피를 담아본다. 

산미와 단맛 그리고 얼음의 청량감이 더위를 잠시간 잊게 해준다. 

Refreshing을 어떻게 맛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마셔보니 

얼음과 커피의 조합에 강렬한 향이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면서 이 커피에서 향이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면서

Refreshing을 어느정도 수긍을 할수 있는거 같다. 

컵 노트에 표시된  Honeysuckle (인동초이며 야생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약초로 많이 쓰인다.) 

야생의 인동초의 향이 따뜻하게 마시는 것보다 오히려 아이스커피로 마시니

커피와 얼음과 절묘하게 결합하여 목에 자극을 주며 넘어가는 것이 입안을 개운하게 만든다. 

시즈널 컬러풀 블랜드라는 소개글에 걸맞은 개성이다. 아이스로 마실 때 정말 매력적인 커피이다.

 

추출조건 

kalita wave 155, 커피 25 그람, 물 온도 94도, 추출  400 ml  따뜻한 커피

hario v60, 커피 30그람, 물 온도 95도, 서버에 얼음 350ml 커피 200ml 추출 아이스커피 

그라인더

kalita 300gr, feldwood 사용

 

+ BEAN PROFILER에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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