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OASTER 

EC2EE02F-24C3-4703-A193-1B1588EF4C0D.jpg


미국 워싱턴 올림피아 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5년에 오픈하였고 Oliver Stormshak, 
Sam Schroeder, Andy Schroeder 공동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 잡지 선정 올해의 마이크로 로스터 2013년에  선정되어 처음 주문을 하게 되었고 꾸준히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E5A8DD08-FDC4-4732-8138-FB680A6F4EE3.jpg


Awards

  • 2013 Micro Roaster of the Year - Roast Magazine 
  • 2014 Good Food Awards Winner
  • 2016 Good Food Awards Winner
  • 2017 Good Foods Awards Winner
  • 1st & 2nd place winning coffees at 2014 NW Brewers Cup Highest Scoring Organic Espresso
  • West Barista Competition -Awarded 3rd Place at the United States Barista
  • CompetitionOlympia Coffee wins Best of Olympia, Best Coffee
  • Awarded 3rd place in United States Brewer's Cup
  • Awarded 6th place in United States Barista Competition

 

COFFEE INFO 

A42FF1C1-0072-49AE-9952-CED91D5F7FEE.jpg

Roast : Medium

Body : Medium

Acidity : Sweet

Notes : Strawberry, Blueberry and Brandy

Farm : Long Miles Coffee Project

Farmer : Heza Washing Station

Elevation : 1900 meters

Location : Kayanza, Burundi

Varietal : Bourbon

Process : Natural

unnamed (1).png

                                         2018 U.S. 바리스타 챔피언 쉽에서 우승한 COLE MCBRIDE
 
2018 미국 Barista Champion Ship에서 Cole Mcbride 가 올림피아 커피의 

Burundi, Gitwe Natural and Ethiopia, Halo Natural과 velton's coffee의 에콰도르 커피를 사용하여 우승하였다. 

 

거대 로스터에 소속된 바리스타가 든든한 지원을 받으면서 안정적인 환경에서 우승한 것이 아니라 

무소속의 바리스타가 타 로스터의 커피를 사용하여 우승한 것은 참 이례적인 일이다. 

 

이 커피는 부룬디 카얀자 지역의 GITWE 언덕 지역에서 올림피아 전용 커피로 만들어졌다.

커피의 단맛과 과일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내추럴 프로세싱 (sun dried natural processing) 되었다. 

 

Long Miles Coffee Project 


세계적인 극빈국으로 분류되는 부룬디의 농부들과 커피 로스터가 직접 연결되어 로스터와 커피 농가의 상생을 위해  American Ben Carlson 가 만든 프로젝트이다. 

커피 로스터는 자기들이 원하는 생두를 안정적으로 커스텀 주문을 할 수 있게 되고 커피 농가는 기존보다 제대로 된 커피 생산 금액을 받을 수 있으며 꾸준히 거래할 수 있어서 안정적인 수익으로 보다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다.

 

ABOUT COFFEE

CDA13256-B526-4DF4-957F-4D00A1A12F45.jpg

2018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쉽 우승자가 결선에서 사용한 커피라는 타이틀에 일단 주문부터 하게 되었다. 

과연 어떤 맛일지? 호기심에 참을 수 없었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도 딸기향이 가득 퍼진다. 입안으로 커피가 들어간 뒤에도 향미가 넘실거린다.  주스를 쭉 들이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진득한 향미가 느껴진다. 그리고 후식으로 딸기 칩을 하나 입안에 물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입안에 머무르는 향이 강렬하다. 

맛있는 딸기를 꼭꼭 씹으면 그 향과 단맛 산미 그 어느 것도 부족하지 않는 것처럼 이 커피도 어느 것도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로스팅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도 커피의 뉘앙스가  처음 받자마자 내린 커피와 일정한 뉘앙스를 보여주며 탁월한 로스팅 실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추출 가이드 

hario v60, 커피 30g, 물 온도 94도, 400 ml 추출 

kalita 300gr 사용 

 

+ BEAN PROFILER에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