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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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Gothenburg에 위치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 및 빵을 굽는 곳이다.  

(고텐버그의 또 다른 이름은 예테보리이며 스웨덴 대부분의 해상 수출을 담당하고 있는 항구도시

수도인 스톡홀름 다음가는 도시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한국의 부산과 비슷하다.) 

이곳은 2003년에 문을 열었으며 그해에 태어난 아이의 이름인 "da matteo"를  상호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7년이 되어서야 직접 로스팅을 할 수 있었고 이곳에서 직접 빵을 구워서 판매할 수 있었던 것은 2008,9년이 되어서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고급 빵 시장이 형성되어 2010년부터 직접 빵을 굽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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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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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profile: Sweet with notes of honeydew and caramel.
Process method: Honey
Arabica variety: Castillo
Altitude: 1400-1800 meters above sea level 
Harvested: May-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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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이야기 

Juan은 콜롬비아의 볼리바 지역의 두 농장을 인수한 뒤  커피에서 다양성을 위해 재배 고도에 의한 차이와 

프로세싱을 달리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콜롬비아는 습도가 높은 편이어서 

허니 프로세싱을 시도하기엔 불리한 환경이지만 환기가 잘 되는 공간을 만들어 생산했습니다.

 

ABOUT COFFEE 


 

콜롬비아 허니 프로세싱의 맛은 어떨까?라는 호기심 차원에서 주문했습니다.

허니 프로세싱의 특징과 콜롬비아 커피의 만남이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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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윗으로 멜론의 가벼운 단맛과 캐러멜의 무거운 느낌으로 끝이 나지만 

단맛이 훅 치고 들어오면서 약간의 쌉쌀함이 느껴집니다. 

가벼운 달콤함으로 시작하여 무겁고 진득한 느낌의 달콤함으로 끝이 나는 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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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감이 들어 다시 추출하여 즐기다 보니 어느새 식어버린 커피에선

무거운 단맛보다는 멜론의 경쾌한 느낌의 단맛으로 깔끔하게 끝이 납니다.

따뜻할 때는 캐러멜의 무거운 느낌으로 끝이 났는데 오히려 식은 커피가 더 맘에 드는 게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콜롬비아 커피가 밸런스 지향인 경우가 많지만 허니 프로세싱으로 인해 

단맛에 더 집중되면서 다른 복합성이 드러나진 않아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캐릭터가 확실히 드러나면서 스윗 멜론 캐러멜이 세 가지 표현이 너무나 적절한 커피입니다. 

 

 

추출 가이드 

칼리타 웨이브 185, 커피 25g, 물 온도 94도, 400 ml 추출 

사용 그라인더 

kalita 300gr 

 

 

Bean Profiler에서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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